[웨딩]연예인 대표 잉꼬부부들의 청첩장 문구
연예인들의 청첩장 문구는
감성이 풍부하여 일반인들보다도 왠지
더~ 있어보이는 청첩장을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죠~?
청첩장 문구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예비신랑 신부님들을 위해
감성 센스 다 갖춘 연예인 잉꼬 부부들의 청첩장 문구를
소개합니다!
지성♥︎이보영
저희의 만남이 설레임으로 다가오던 어느날
지성이는 보영이에게
든든한 아름드리 나무가
되어주기로 약속했습니다.
어린왕자가 별을 예쁘게 가꾸듯
저희도 저희 별을 가꾸고 있어요.
여러분을 보영&지성 별에 초대합니다.
예쁜 별을 만들 수 있게 축복해주세요.
장윤정♥︎도경완
'어머나' 사랑에 빠졌습니다.
'꽃'처럼 아름다운 그녀를
'아침마당'처럼 포근한 남자가
'어부바' 하듯 품겠다 합니다.
'이따 이따요' 하며 미루던 그 날이
드디어 '왔구나 왔어' 하며
축복해주실 수 있는
그 '생생'한 자리에 '올래'요?
소이현♥︎인교진
처음 어색하게 만난 날을
또렷이 기억합니다.
웃는 모습이 유난히 이쁜 우정이.
그 웃는 모습을 유난히도 좋아하던 교진이.
십여 년의 시간이 흘러
언제나 함께 웃을 수 있는
하나가 되려 합니다.
소중한 분들과 함께라면
저희에겐 더 없는 기쁨이 될 것입니다.
강혜정♥︎타블로
손톱 사이로 흩어지는 영원을 위해서
잔인하게 지루한 세월의 끝에 머물러
서로의 메아리가 될 두 사람
박지성♥︎김민지
끝나지 않을 경기, 손 꼭 잡고
함께 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.
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.
그 시작을 응원해주세요.
배지현♥︎류현진
야구가 맺어준 우리,
무제한 연장전에 돌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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